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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70건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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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가득 사랑을 담아~
매주 토요일이면 나눔과미래 주방이 들썩들썩 합니다~ 토요일이면 사랑찬이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1년에 추석과 설날을 제외하고는 매주 토요일이면 빠짐없이 홀몸어르신들에게 질좋고 맛좋은 반찬을 해드리기 위해 엄마 봉사자분들이 모이시고, 추우나 비가오나 더우나 어깨에 도시락 가방을 들쳐 메고 어르신들에게 반찬 봉사하러 가는 자원봉사…
나눔과미래
16.07.13
1117
2016-07-13
나눔과미래
가시는 길에 따듯한 밥 한 끼 나누고 싶은 마음
매월 5주째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께 편지가 왔습니다. 만나서 혹은 전화로도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데 뭘 보내신건 싶어서 열어보았더니, 故 이연희 님의 이름으로 기부합니다 라는 글귀가 적힌 편지와 함께 쌀 교환권이 들어있네요. 5주째 사랑찬(독거어르신 반찬나눔)…
나눔과미래
16.07.13
1090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찬> 초복맞이 삼계탕
올해 초복날, 몸보신 음식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사랑찬 어르신들께 반계탕을 대접하는 큰 꿈을 꾸었습니다. 삼계탕 11마리 수삼 황기 대추 마늘 대파 엄나무 등등과 혹시 몰라 퍅에 든 삼계탕용 약재까지.. 몸에 좋은 약재 잔뜩 넣고 삼계탕 옹골지게 우려서~ 엄마표 삼계탕보다 더 맛나게 끓이는 것까지는 합격!…
나눔과미래
16.07.13
1114
2016-07-13
나눔과미래
몸 건강히 잘 지내다 오기를..
6월 15일 토요일 사랑찬하는 날, 동녘이가 절 보고 싶노라며 찾아왔습니다. 밤 10시에 시작해서 아침 8시에 끝나는 편의점 야간알바때문에 그동안 통 얼굴보기 힘들었거든요. 왔다가면 잘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테니, 오지 말라고 했지만 굳이 온다기에, 그리고 보고싶은 마음에 만났는데.. 대뜸 한다는 말이 저…
나눔과미래
16.07.13
1133
2016-07-13
나눔과미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10.27]
2008.10.27 정은영 9월 28일 배영식 할아버님이, 10월 23일 이금순 할머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다시 만날 수 없음에 마음 한편이 아리면서도, 가신 세상에서는 아픔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실 거라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
나눔과미래
16.07.13
1182
2016-07-13
나눔과미래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ㅋㅋ [2008.9.2]
2008.9.2 정은영 제목은 바나나하니까 그냥 생각나서..후훗.. 어제 5시쯤 사무실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반찬나눔에 함께하는 윤현정학생의 전화였습니다. 라디오에 글을 보내 바나나 한박스를 받게되었는데, 할머니들 생각이 나서 나눔과미래 사무실로 보냈다고.. 그런…
나눔과미래
16.07.13
1097
2016-07-13
나눔과미래
9월 20일 반찬나눔하는 이상한 날..ㅋ [2008.9.22]
2008.9.22 정은영 제가 당직하는 날만 유독 그렇습니다.ㅠㅠ 조리하시는 박은화샘이 몸살이 나셔서 아침에 전화하니 목소리가..테러블..(어여 쾌차하셔요~) 미리 연락못해 미안하다 하시는 은화샘한테 신경쓰지말고 어여 쉬시라고 말씀드리고.. 그제서야 연락해서 반찬이 무엇인…
나눔과미래
16.07.13
1119
2016-07-13
나눔과미래
김장나눔 함께한 아름다운 분들.. [2007.12.13]
2007.12.13 추웠던 날,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비탈길을 오르락 내리락 참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무실로 김치가 참 맛있노라고, 고맙다는 전화가 쇄도(?)했답니다.^^ 공부방 파랑새…
나눔과미래
16.07.13
1100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 한 줌을 배달합니다 [2007.8.1]
2007.8.1 고성현 매주 화요일이면 아침을여는집 주방이 아침부터 분주해집니다. 반찬배달을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반찬은 대개 꽈리고추멸치볶음, 오뎅볶음, 소시지부침, 오징어채무침, 마늘쫑무침, 두부조림, 오이장아찌, 김 같은 밑반찬들입니다. 정성껏 조리된 반찬들은 차곡차곡 반찬통에 담겨 배달을 기다립니다. 현재 평지가 반찬…
나눔과미래
16.07.13
1100
2016-07-13
나눔과미래
비가 올랑가 눈이 올랑가[2008.1.14]
2008.1.14 정은영 경주할머니는 혼자 사십니다. 할아버지는 5년 전 평생을 앓다가 할머니 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하나있던 아들은 어디서 잘 살고 있는지, 할머니를 남겨놓고 떠나갔습니다. 할머니는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떠나신 후, 이웃들에게 이리저리 치이시고 다툼이 일어나…
나눔과미래
16.07.13
1069
2016-07-13
나눔과미래
2008년 4번째 사랑찬 [2008.1.25]
2008.1.25 으으으.. 여느날과 다름없는 4째주 1월 24일. 오늘은 사랑찬나눔이 있는 날, 앗~ 그런데.. 그런데.. 흐흑.. 조리장이 없다..ㅠㅠ 짜잔~~~ 우리의 사랑찬 조리장 이주원선생님~~ 그러나 빈활로 인해 오늘은 함께하지 못하…
나눔과미래
16.07.13
1045
2016-07-13
나눔과미래
2008년 4번째 사랑찬 [2008.1.25]
2008.1.25 으으으.. 여느날과 다름없는 4째주 1월 24일. 오늘은 사랑찬나눔이 있는 날, 앗~ 그런데.. 그런데.. 흐흑.. 조리장이 없다..ㅠㅠ 짜잔~~~ 우리의 사랑찬 조리장 이주원선생님~~ 그러나 빈활로 인해 오늘은 함께하지 못하…
나눔과미래
16.07.13
1044
2016-07-13
나눔과미래
언 마음을 녹이고.. [2008.1.18]
2008.1.18 1월 17일 목요일, 영하 10도까지 기온이 내려간다고 했던 날, 매우 추운 날이었습니다. 전날 못다한 설거지를 하려고 수도꼭지를 올린 순간, 허거거거거거거걱~ 아무리 꼭지를 올렸다 내렸다 해도 물…
나눔과미래
16.07.13
1031
2016-07-13
나눔과미래
나눔과미래 나눔마을 나눔하우징 삼총사
지난 겨울을 보내고 돌아가신 안할머니의 집이 이사를 가셨습니다. 집은 비었고 남은 겨울을 빈집으로 보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보기에 흉한 건물이 되었습니다. 벽지는 우중충하고 지저분했습니다. 사람이 빠져나간 주택은 쓸쓸함만 남았습니다. 그러던 중 새 집에 관심을 보이는 분이 계서 …
나눔과미래
16.07.13
1173
2016-07-13
나눔과미래
아랫집 할아버지 마지막 이야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다음날인 토요일, 사랑찬을 하러 출근했다가 집에 돌아가면서 할아버지랑 못 먹은 고기가 생각났습니다. 저한테 5만원을 던지고 가신 그 날 말이죠. 집에 가는 길에 정육점을 들러 좋아하지도 않는 고기를 샀더랬습니다. 할아버지랑 못 먹은 마지막 식사를 대접한다고 생각하면서 고기를 굽고 채소를 씻고 …
나눔과미래
16.07.13
1094
2016-07-13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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