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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97건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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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양동 쪽방촌 주거권 투쟁 백서 출간회 “보증금도 없는 것들이 서울역 앞 공공임대 지었다!”
2026년 9월 30일 저녁, 반빈곤운동공간 아랫마을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양동 쪽방촌 주거권 투쟁 백서」 출간회를 찾아온 걸음이었습니다. 양동 쪽방 주민들과 그동안 곁에서 함께해 온 이들이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쪽방촌에 공공임대주택을 세우기 위한 투쟁의 과정을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는 해방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양동…
나눔과미래
11시간 전
12
2026-10-02
나눔과미래
2026년 9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2026홈리스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정릉골 세입자대책 공동위원회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활동에 대한 내용은 링크 연결되어 있으니 …
나눔과미래
2일 전
36
2026-09-30
나눔과미래
[종로주거복지센터] 빈집에 온기를 채우다, 종로구 긴급주택의 첫 시작
그동안 종로구에는 긴급주택이 없어 화재나 갑작스러운 퇴거 등으로 거처를 잃은 주민이 발생하면 다른 자치구의 시설을 연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이러한 주거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로주거복지센터가 함께 창신동에 <빈집을 활용한 긴급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빈집을 긴급주택으로 조성하는 일련의 과정본격적인 현…
나눔과미래
2일 전
56
2026-09-30
나눔과미래
[아침을여는집] 물놀이와 바비큐,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특별한 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쉬어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의 일상에서는 정해진 생활공간과 일정 속에서 지내다 보니 때로는 답답함과 피로를 느끼기도 합니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자유롭게 웃고, 이야기하고, 함께 무언가를 경험하는 시간은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이번 …
나눔과미래
2일 전
71
2026-09-30
나눔과미래
[공동행동] 2026세계주거의날 집걱정성토대회 "집없으면 못사는데 집때문에 못살겠다"
“집 없으면 못사는데, 집 때문에 못살겠다”매년 10월 첫번째 월요일은 ‘세계 주거의 날(World Habitat Day)’입니다. 최근 부동산 대책과 주택 공급방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집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는 잘 논의되지 않습니다. 부동산 시장 활성화는 필요 없습니다. 세입자 권리 확대, 공공임대주택 확충, 전세…
나눔과미래
10일 전
132
2026-09-22
나눔과미래
[출간회] 양동 쪽방촌 백서 출간회 소식 알려드립니다.
▶양동 쪽방촌 백서 출간회◀서울역 앞 양동 쪽방촌, 개발로 쫓겨날 위기에 놓인 주민들은 이곳에서 계속 살아갈 권리를 요구하며 싸웠고, 마침내 공공임대주택을 쟁취했습니다. 그 투쟁의 시간을 기록한 『양동백서』를 함께 펼쳐봅니다.당초 출간회는 주민들이 싸워서 만들어낸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에서 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가 공간 사용을 불허하면서 부득이하…
나눔과미래
23일 전
229
2026-09-09
나눔과미래
[토론회]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신속하고 체계적은 튼튼한 주거권을 이뤄내기 위해…
고시원, 쪽방, 숙박시설, 물에 잠기는 반지하, 폭염에 펄펄 끓는 옥탑방...'집'이라 할 수 없는 열악한 거처에 수많은 사람이 삽니다. 주택이외의 취약 거처 가구는 2022년 44만 가구로 5년 전보다 20%가량 증가하였습니다(국토교통부, 2022, 주택이외의 거처 주거실태조사). 도시는 갈수록 높다랗고 매끈해지는데 주거취약계층의 시름은…
나눔과미래
26.09.03
295
2026-09-03
나눔과미래
2026년 8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2026홈리스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정릉골 세입자대책 공동위원회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활동에 대한 내용은 링크 연결되어 있으니 …
나눔과미래
26.08.31
312
2026-08-31
나눔과미래
[사무국]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저렴한 집인가, 오래 살아갈 수 있는 동네인가?
“고시원은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잠시 버티는 공간’이다.” 지난 8월 서울의 고시원에 살았던 한 25세 청년이 한 말이다. 같은 기사에서 신촌의 고시원에 사는 대학생은 주변 원룸의 높은 보증금과 월세 때문에 “갈 수 있는 곳은 사실상 고시원밖에 없었다”고 말했다(『서울신문』, 2026.8.23.). 청년에게 저렴한 집은 때…
나눔과미래
26.08.28
304
2026-08-28
나눔과미래
[지역활성화국] 새로운 예술인 보금자리, 그루하우스 서대문에서 알아가는 예술인 주거복지
안녕하세요! 올해 5월부터 나눔과미래 지역활성화국에서 새롭게 일하게 된 신입 활동가 최희영입니다. 예술인 주택 ‘그루하우스 서대문’이 지난 3월 말, 새롭게 문을 열고 96명의 예술인의 집이 되었습니다. 그루하우스 서대문을 지금까지 운영해 오며 느낀 ‘집’의 의미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그루하우스 서대문에는 다양한 분야…
나눔과미래
26.08.28
258
2026-08-28
나눔과미래
나눔과미래 설립 20주년, 미션 비전 워크숍 <우리는 'OO'으로 미래를 만들지!> 그날의 현장 스케치
"나눔과미래는 왜 존재할까요?"7월 16일, 서울시청 지하 1층 갤러리 워크숍룸에 38명의 나눔과미래 구성원이 모였습니다. 나눔과미래 설립 20주년인 해를 맞이하여 이들에게 조금은 오래된, 그러나 다시 한번 답을 찾아야 할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사무국과 지역활성화국, 아침을여는집, 서울양천지역자활센터, 성북·종로주거복지센터에서 모인 구성원들은 각자…
나눔과미래
26.07.30
575
2026-07-30
나눔과미래
나눔과미래 설립 20주년 맞이 카드뉴스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로 함께한 20년'
나눔과미래
26.07.22
513
2026-07-22
나눔과미래
[보도자료] 바보의나눔, 전국 주거복지센터로 '주거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사업' 지정기탁
바보의나눔, 전국 주거복지센터와 함께 “기후위기 취약계층 혹서기 생명권 지키기”에나선다.- 바보의나눔, ‘주거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사업’에 2억 6천만원 전달- 전국 23개 민간위탁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 에너지 사각지대 500가구 밀착 지원 □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기후위기로 생존을 위협받는…
나눔과미래
26.07.15
626
2026-07-15
나눔과미래
[지역활성화국] 누군가의 집을 함께 지킨다는 것
얼마 전, 청년들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사회주택 사업자, ‘녹색친구들’이 운영하는 주택의 입주자들로, 연쇄적인 보증금 미반환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토지 소유권과 계약상 책임이 있는 HUG가 보증금 문제 해결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보증금은 단순한 돈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수년…
나눔과미래
26.06.29
765
2026-06-29
나눔과미래
2026년 6월 활동보고
나눔과미래는 주거권네트워크,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공공임대주택두배로연대,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책위원회, 2026홈리스주거팀, 재난불평등공동행동, 전세사기·깡통전세 시민사회대책위,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정릉골 세입자대책 공동위원회 등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연대를 이어갑니다. 활동에 대한 내용은 링크 연결되어 있으니 …
나눔과미래
26.06.29
645
2026-06-29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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